새 정부가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플랫폼 정부'로 도약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의 한 축인 과학적 국정운영을 실현하기 위해 기관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것인데요.
첫 발을 내딘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빅데이터 정책을 살펴보시죠. 디지털플랫폼 정부란?
새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플랫폼 정부'는 모든 정부 부처를 하나로 연결해 신속하고 투명하며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인데요. 이를 통해 여러 부처 공무원들의 협업이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간편해지며,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의 요구를 보다 과학적으로 파악하고 충족시킬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새 정부의 주장입니다.
민·관의 역량을 결집해 디지털플랫폼정부 로드맵 구상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디지털플랫폼정부추진단은 올해 상반기 내 구성 되어 운영될 예정인데요. 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민간 전문가와 관계부처, 공공기관 등으로 구성될 방침입니다. 10개 기관 대상으로 데이터분석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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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디지털플랫폼 정부' 본격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