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경로잔치 2024.5.8(수) 어버이날을 맞아 각 마을을 돌며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늘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시며 가는곳 마다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가라 하시니 배가 남산만해지도록 과식을 했네요.
속은 좀 거북했지만 마음은 가벼운 하루였습니다. 여러가지 말씀중에 교통에 관한 얘기가 제일 많이 나왔는데 버스노선의 확보나 행복택시의 도입을 애타게 바라시고 계셨습니다.
속히 시정에 반영되어 편안하게 외출하실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하실 수 있도록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
어버이날 경로잔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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