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말살 정치탄압 특검수사 규탄대회 2025.9.4(목) 국회의사당 본관 앞 비가내리는 가운데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야당말살 정치탄압 특검수사 규탄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당원, 애국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자리해 주셨습니다.
이는 결코 호락호락한 상황이 아님을 보여주는 강한 결속이자, 민주주의 수호를 향한 강력한 의지가 담긴 현장이었습니다. 특검팀의 원내대표실 및 행정실에 대한 압수수색 시도는, 명분 없이 진행된 야당 탄압·불법 과잉 수사로 규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당의 원내대표실을 털어 ‘별건 수사’를 하겠다는 것은, 헌법이 보장한 사법 절차의 기본권을 침해한 초유의 사태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장동혁 대표께서는 “오늘은 쓰레기 같은 내란정당 프레임을 깨는 날”이라며 단호한 메시지를 전하셨고, 송언석 원내대표께서는 “털어도 먼지가 없으니 야당 원내대표실을 털어 별건 수사를 하겠다는 건 불법 과잉 수사”라고 직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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