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4540 | 내외경제TV=양상현 기자 | = "포천 출신 인재가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의 일원으로 성장해, 다시 고향 후배들에게 꿈과 동기를 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의 감탄 섞인 발언처럼, 포천 지역의 미래를 밝힐 인재 육성의 가능성이 '찾아가는 반도체 교실' 현장에서 확인됐다. 지난 8일 포천고등학교 면암도서관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윤 의원은 직접 교육 활동을 살피고 참여 학생들을 격려하며 교육과 산업의 실질적인 연계를 강조했다.
청소년 눈높이 맞춘 반도체 교육,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이번 '찾아가는 반도체 교실'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관장하는 미래성장산업국 반도체산업과의 '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산하기관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소년들의 반도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