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week / Mar / 2025 2025.3.24.월 - 3.30.일 3.25 지난주 테니스 끝나고 또닌스네 비누 갖다주기로 했는데 아파서 못 가고 이번 주에 갔더니 ㅋㅋㅋㅋ 피처, 선양오크, 과장 챙겨주는 친구 어딨냐 선양오크 개인적으로 취저라 이번 캠핑 때 가져가야지 ㅎ 큐트 회사 뭐 인터뷰한다고 세상 심각한 남편 ㅋㅋㅋㅋ 몬가 좀 구여워서 찍었는데 결국 새벽 두시까지 대본 쓰다가 잤다고 한다,, 3.26 완전 봄이 왔구나 싶었던 날 ! 저녁에 나와도 하나도 안 춥고 오히려 따듯하게 느껴졌음 집 앞 와인바에서 와인이랑 저녁 먹고 2차로 치킨 먹으려고 포장하러 가는데 벌써 알새우칩이 터져있어,, 진짜 봄이야 하면서 찍은 사진인데 주말에 눈보라가 몰아치는,, 심각한 이상기후 그렇게 먹고 폭싹,속았수다와 함께 2차가 시작되었다 매화가 오열파티라 인생 드라마라 할 만큼 진짜 좋은 드라마인데 볼 때마다 너무 힘들다.. 3.28 엄마네 갔다가 호수 공원 산책하는데 봄을 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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