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에 촬영했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웨딩촬영 간식을 꼭 준비해야 할까? 이 고민을 엄청 했었던 거 같아요 ㅎㅎ 누군가는 하지 않아도 된다, 아니다 해야 된다 때때로 스튜디오에서 미리 준비해와라까지...
(아직도 이런 곳이 있나요...ㅎㅎ) 제가 경험해 본 후 결론은 간단하게 준비하면 좋다! 였어요 간식을 준비하기로 마음먹은 후, 어떤 것을 해야 할까 생각이 많았어요 게다가 촬영은 초초가을, 아직은 여름 날씨였기에 녹지 않고 보관이 용이한 것으로 고민했어요 보관이 편하고 녹지 않는 머랭 쿠키 촬영장에서 다들 맛있게 먹었어요 촬영 전전날 도착한 택배 열심히 써칭하다가 찾은 머랭쿠키!
그중에서도 작은 양에 포장이 깔끔한 아리감성을 선택했어요 한 파우치당 1500원 정도이고, 아직 더운 날씨에도 녹지 않아 좋았어요! 무엇보다 맛도 다양하고 촬영장에 계신 스태프분들 모두 맛있다며 좋아했어요 기본 머랭 쿠키에 프레첼이 붙어있어 단짠단짠 조합이 최고였고요 민트 맛도 상큼하니 물리지 않고 무엇...
원문 링크 : 웨딩촬영 간식 꼭 준비해야 할까? 스튜디오 촬영 간식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