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약 4시쯤 출발하여 중간에 식당에 들려 요기도 하고 (마쵸무쵸 먹기 전과 후의 호텔 도착시간이 똑같았다는 이상한이야기...ccc) 8시가 되어서 도착한 ‘켄싱턴 호텔 설악’ 켄싱턴호텔이 지점이 많으니 잘 알아봐야할듯 난 등산할 생각으로 설악산과 제일 가까운 켄싱턴 호텔 설악으로 픽! 이렇게 늦게 도착하는 사람은 잘 없는지 7시 넘어서 전화도 주심...ㅎ....
크 드디어 도착이구나 멀리서도 보이는 엄청난 크기의 샹들리에 아직 문 열지도 않았는데 뭔가 엔틱한 느낌이 뿜뿜 엔틱한 느낌이 물씬 나는 인테리어들 이런 이벤트도 진행중!!! 해야지 해놓고 까먹음...^^...
기프트 샵도 있고 진짜 고풍스럽네 ㅋㅋㅋㅋ 각 층마다 가수, 배우, 운동선수 등의 컨셉으로 이렇게 소장품들이 전시되어있음 복도 조명이 밝지 않은데 이런 전시품 보고 처음엔 깜짝 놀람ㅋㅋㅋ 체크인때 받은 호텔 안내 종이 레이트 체크아웃 얄짤없나보다 스탠다드 더블룸 나름 화장실에 욕조도 있었다! 예약 당시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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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망더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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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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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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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설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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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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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설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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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조식
원문 링크 : 켄싱턴호텔 설악, 스탠다드 더블, 비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