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점수 : 96점 책 소개 일본 소설책에서 빠질 수 없는 주제죠. 바로 시간 여행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늘 후회와 그리움이 생기는 순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일본 소설책의 상당히 많은 도서들이 그런 순간들을 바로잡으려는 내용으로 출간되곤 하는데요.
사실, 맞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모든 일을 바로잡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상만으로도 기쁜 일입니다. 하지만, 그럴 수 없기에 더욱더 슬픈 일이기도 하지요.
저자 무라세 다케시의 일본 소설책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은>은 그런 내용을 다룹니다. 상상이 현실이 된다면 우리는 진짜 행복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책입니다.
저자 소개 일본 소설책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의 저자 무라세 다케시는 망상의 대가입니다. 간사이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저자는 방송 작가로 활동하다가 자신만의 '기발하고 획기적인 망상'이라는 능력을 살려 소설가로 전향했다고 합니다.
그 후 펼쳐낸 소설들은 대중에게 큰 관심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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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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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마지막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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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설책
원문 링크 : 일본 소설책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