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저께 새로운 집을 장만하여, 어제 둘째 재울겸, 산책겸 집 근처 다이소를 다녀왔습니다 ㅋ ㅋㅋ다이소 카트녀 ㅋ 아,, 코엑스 다이소는 너무 작다는 것이 아쉽... 그렇게 나름 머리 속에 구성도를 생각하며 몇 가지를 사왔는데...
일단 토노 표정... " 집 꾸미기 전에 똥이나 치워라! 집사놈아 " 그리고 사온 제품 중에 수세미로 공중 쉼터 만들어주려다가,, 예술 감각 전혀 없고 창작 감각 전혀 없는 이놈의 똥손..
만들다가 제 화에 못이겨 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온 비누통 하나 더 추가해주고 인조풀 빡빡 씻어서 주렁주렁 달아주고 끝... 미안하다 토노야...
어제 / 오늘의 Before After 입니다 ㅋ 오늘은 퇴근하고 회사 옆 다이소 가봐야겠다...ㅠㅠ 아빠가 완성형 아이템으로 사올게....ㅋ 감사합니다 좋아요 와 댓글, 이웃 신청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 인스타도 놀러와주세요~! www.instagram.com/woo.jin15 Woojin Kim(@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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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크레게코] 똥손은 어디 가지 않는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