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미입니다 (@^0^) 요즘 디지털 시간을 줄여보고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있는데욥 저는 보통 책을 읽는 시간이 집에서 시간을 낸다 라기 보단 어디 나갈 때 같이 들고 나간다, 카페 같은 곳에 가서 시간을 보낸다(로망)의 목적으로 책을 빌려보곤 합니다 다만 집 근처엔 큰 도서관이 없는 것 같아 그나마 교통편이나 가기 좋은 곳을 고르다보니 인천북구도서관을 이용하는데요 부평구청을 주변으로 '청리단길'이 조성이 되어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지 뭐에요! 기억은 부평 평리단길에서 멈춰있는데 이것 참 궁금해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카페를 가보았습니다!
저도 자매 3호도 청리단길이 거의 초행길에 가까워서 네이버에서 엄청 알아보고 취향에 맞는 카페를 골랐는데요 그 중 하나가 부평구청역 청리단길 카페 리프레쉬룸입니다 이 카페를 고른 이유는 단 하나! 베리를 사용한 디저트가 너무 맛있어 보였기 때문이죠 ㅎㅎ 베리류는 언제 먹어도 맛있긴 하지만 이 때가 제일 맛있는 느낌?
이 있더라구...
원문 링크 : 부평구청역 청리단길 카페 리프레쉬룸 베리베리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