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떤 다육이를 찍어볼까 하다가 눈에 딱 들어온 이 다육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어쩌다 보니 지난번에 이어 귀 시리즈가 되겠네요.(아쉽게도 오늘이 마지막 입니다..ㅎㅎ)저희 집에서 처음으로 들인 털 달린 식물이랍니다.그래서 그런지 사진을 찍어도 뭔가 더 따뜻한 느낌이 들더라고요.생긴게 예뻐서 그런지 비슷한 개량 종도 많이 있어요.길쭉하고 보송보송한 털이 달렸고 오돌도돌한 끝부분이 포인트인 월토이를 소개합니다.토이 라는 이름 답게 보송보송하고 길쭉한게 진짜 토끼 귀 같지 않나요?
아직 여린 잎일 때부터 끝부분의 점과 오돌도돌함이 선명하게 드러난답니다.자라면서는오돌도돌한 부분이 거의 사라져서 더..........
보송보송한 동물귀 같은 다육이, 월토이 (흑토이, 백토이, 산토끼 차이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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