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월의 둘째 날이 밝았어요!해가 바뀌어도 늘 하던 것과 같이 집 안 곳곳의 화분들을 살폈답니다.작년에 이사를 하면서 화분 수를 꽤 많이 줄였어요.그전에는 밖에서도 키울 수 있었지만 지금 집은 그러기 어려운 상황이거든요.덕분에 냉해 걱정은 좀 덜었지만 아쉬운 마음이 커요.그렇게 여러 화분을 보냈지만 크기가 작아서 저희 집에 둘이나 있는 식물이 있어요.그 이름은 바로 월동자 랍니다.하나는 단독 화분을 가지고 있고 하나는 모음 화분에 심어져 있답니다.월동자도 초보들이 키우기 쉬운 국민 다육이로 유명한데요.소형종인데다 정말 크는 건지 의심이 들 정도로 느릿느릿 자라는 종이랍니다.이 두 식물들도 온 지..........
책상 위 작고 귀여운 초록이, 월동자(십이지권, 용발톱과 차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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