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라는 과일을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이 나요.그냥 봤을 때 이게 과일인지 돌덩이인지 잘 짐작도 안 가는 데다 반으로 갈랐을 땐 더 이상하잖아요식감도 요상하고 생긴건 더 요상하고 뭐 이런 과일이 다 있나 했던 기억이 납니다.물론 순식간에 적응을 마치고 이제는 없어서 못 먹는 과일이에요.예전에는 아예 생 아보카도를 박스로 쟁여놓고 후숙시켜 먹었을 정도랍니다.엄청나게 먹다가 자연스럽게 텀이 길어지면서 한동안 쉬었었는데요.요즘 갑자기 또 생각이 나더라고요.그래서 한 번도 안 사본 냉동 아보카도에 도전하면서 과카몰리 만들기를 해봤답니다!그냥 해동시켜서 샐러드에도 많이 넣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과카몰리..........
또띠아에도 나초에도 잘 어울려요, 과카몰리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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