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내포 단가네 속살칼국수 바지락 껍질 까서 나오는 소문난 현지인들 맛집 일일이 바지락 껍데기를 발라내는 번거로움 없이, 조개 알맹이만 가득 담아낸 단가네 속살칼국수. 이 지역에서 왜 칼국수 맛집인지 엄마와 함께 직접 내돈내산으로 다녀와봤다.
가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바지락 속살만 정성스럽게 발라낸 내포 단가네 속살칼국수! 이 따스한 한 그릇이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속을 녹여주는 느낌이었다.
좁은 문 뒤에 숨겨진 넓은 가게 다이소를 들렀다가 동선이 겹쳐서 간 단가네 속살칼국수! 맛집 입구가 작아 자칫 아담한 가게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내포 단가네 속살칼국수 문을 열고 들어서면 예상보다 훨씬 넓은 매장에 나처럼 놀랄 것. 생각보다 실내가 쾌적하다.
식전 보리밥과 시원한 열무김치 칼국수 맛집의 기준은 김치라고 생각하는 나. 메인 음식이 나오기 전 보리밥과 열무김치가 나왔다.
내포 단가네 속살칼국수 김치맛집인데? 열무김치가 아삭하면서 엄청 시원하다.
칼국수랑 먹기에도 보리밥...
원문 링크 : 홍성 내포 단가네 속살칼국수, 현지인 바지락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