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 투어 취소로 삿포로 시내를 유유히 돌아다니던 날, 스스키노의 다누키코지 상점가에서 저녁시간을 보냈어요 스스키노 거리로 알고 있던 천장이 있는 길이 다누키코지 상점가라고 불리는 곳이더라구요! 다누키를 너구리로 알고 있는데 그러고보니 곳곳에 너구리 캐릭터가 보여요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해가 진 다누키코지 거리에서 찍는 사진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다누키코지 상점가를 다시 찾은 이유는 지난 여행 중 발견했던 빈티지샵 Big Time 때문이었어요!
영업 종료 5분 전에 방문하여 쇼핑을 하지 못했지만 예쁜 옷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었거든요 일본에서의 빈티지쇼핑도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삿포로 빈티지샵 Big Time] 영업시간 매일 AM 11 ~ PM 9 Previous image Next image Big Time은 돈키호테에서 조금 더 걸어 들어가면 있어요 1층에는 남성복과 패브릭 제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