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마우스패드 보다는 일반 마우스가 편해서 여태껏 유선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도서관에선 사용이 불가능해서 무소음마우스로 바꾸었다. 진작에 바꿨어야 했는데 맨날 미루고미루다 한달 전에 바꿔서 현재까지도 잘 쓰고 있다!
핑크색인 것에 꽂혔고 너무 얇은 것보다는 두툼한 마우스가 좋아서 이아이를 골랐다. 또 나는 노트북을 일주일에 한두번만 쓰는 사람이라 크게 좋은 게 필요가 없었다.
아이리버 EQwear-V10 아이리버샵 에서 구매했는데 16시이전에 구매하면 당일출발이라 엄청 빨리 왔었다. 헤헤헤 핑크다 핑꾸 마우스 뚜껑을 열면 건전지가 들어가는 칸이 있고 옆에 usb수신기가 있다.
살때 후기를 봤었는데 왜 usb수신기를 보지 못했었는지;; 무선이래서 블투연결 생각했는데 좀 당황했었다. 우선은 1번 쓰인 투명필름지를 빼면 사용가능하다.
건전지는 AA가 들어간다. 사용시에는 붉은색으로 불이 들어오며, 온오프 스위치가 없다.
샀으니 뜯었으니 사용을 해볼까여 USB수신기를 노트북 한쪽에 ...
원문 링크 : 가성비 좋은 무선 마우스 아이리버EQ wearV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