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어렸을땐 ( 물론 지금도 어리지만 ) 매번 물을 받아서 안방에서 씻기곤했다. 하지만 날도 많이 더워졌고 아이도 무려 9개월 !
이제는 무조건 화장실에서 씻기고있다. 하지만 집에 반려견과 함께하다보니 화장실에 배변을 해서 자꾸만 더러워지고..
그 위에 아기 욕조 올려놓으려니 살짝 찝찝하고.. 그래서 욕실매트를 준비했다.
바로 비움. 오잉 ?
분명 욕실매트랬는데 매트처럼 안생긴 이 모양, 비움 욕실매트는 한 장씩 연결해서 사용하는 타입의 매트다. 사실 예전에 욕실매트로 베란다매트로 비슷한 모양을 여러번 사서 사용했었는데 물 빠지는 것이 효과는 좋았으나 청소하려면 일체형이라 무겁기도하고..
비움 욕실매트 이렇게 한 장씩 ! 가로 41cm, 세로 24.5cm 로 작지도 않고 엄청 크지도 않은 크기다.
우리집은 욕조가 있는 화장실이라 한 8 - 10장이면 충분히 욕실매트로 사용 할 수 있을것같은데 - 나머지는 베란다에도 살짝 깔아주려 16장을 준비했다. 이렇게 한 면마다 다른 욕실매트...
원문 링크 : 욕실매트 물 잘 빠지는 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