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배변으로 돌리는것이 내 처음 목표였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더라, 일단 진짜의 예방접종이 적어도 3,4차는 끝나야 간단한 산책이 가능했고 (소요기간 최소 한달) 산책을 나간다고 강아지가 내맘처럼 바로 시원하게 볼일을 봐주지도 않는다는것 ..ㅋㅋㅋㅋ 진짜는 쫄보라 산책을 20번쯤 나간 후에야 덜 찡찡거리기 시작했고 매일 산책한지 한달이 되었을 무렵 소변을 겨우 시작했다 고로 ddong은 못 텄다는 말.. 그러니 일단 반려견을 집으로 데려오면 실외배변은 나중 말이고 일단 배변훈련은 해놓아야 집 전체가 갸스키 변기통 되는 것을 막을수있다 ㅎ_ㅎ 강형욱 슨생님의 말 따라 배변훈련을 했는데 꽤나 효과가 있어서 공유한다 강아지배변훈련 step1 준비물: 배변패드, 사료(간식) 배변패드를 최대한 큰 것, 대형으로 사서 재벌 물쓰듯이 많이 깔아놓는다 #배변패드위치 는 반려견이 언제든 쉽게 뛰어갈수 있도록 주로 생활하는 곳이되 사람이 많이 안다니는 구석쪽이 좋다 구석인듯 구석아닌 구석같은 강아지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