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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주식 내년 한 달 보유하면 배당 두 번 받는다[오늘의 뉴스]

 4대 금융지주 주식 내년 한 달 보유하면 배당 두 번 받는다[오늘의 뉴스]

안녕하세요 찬찬히가다보면입니다. 내년 2월부터 3월 말까지 약 한 달 남짓 4대 금융지주 주식을 보유하면 배당금을 두 번 받을 수 있을 거로 보입니다.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가 해당하는데요. 4대 금융지주는 분기 배당을 하기 때문에 3개월에 한번씩 배당을 지급하고 있죠. 그런데 4분기 배당기준일과 1분기 배당기준일이 내년 2~3월에 짧은 시차를 두고 겹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오늘의 포스팅은 4대 금융지주 주식 내년 한 달 투자하면 배당 두번 받는다[오늘의 뉴스]입니다. 그동안 연말 시세차익을 보려는 투자자들이 고배당 은행주를 사들이면서 '찬바람 불 땐 은행주'라는 증시 격언도 생겨났는데요.

올해는 연말 배당특수를 노리고 은행주를 보유해도 배당을 못 받습니다.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은 "금융당국의 배당절차 개선 방안에 따라 금융주의 2023년 기말배당 기준일이 변경될 것"이며 "분기 배당을 시행하는 4대 금융은 2월 말~3월 말까지 두 번의 배당기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