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찬찬히 가다보면입니다. 우크라이나의 재건사업이 한국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 대표단이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나고 재건 협력 6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는데요. 댐, 철도, 공항 등 인프라 시설과 스마트시티 건설 등 IT를 활용한 도시 재건 등이 포함됩니다.
참여 사업 규모가 69조원으로 추정되고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재건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구요. 전쟁 중이라 본격적인 사업 시작은 시간이 좀 걸릴 거로 보이네요.
과학 저널에 실린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지구의 건강 상태가 위험하고 회복력 감소 신호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인류의 생존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환경 기준인 9개 '지구 위험 한계선' 중 6개가 깨진 상태인데요.
생물권 보전과 토지 사용, 기후 변화, 담수 사용, 질소와 인의 흐름, 합성 오염물질이 여기 해당되네요. 기후 변화를 1.5C 낮추려는 목표가 불가능할 수도 있는 위험 주준이라고 합니다.
지난 15일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새로 발령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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