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신갈 24시 무인카페 블루밍니담 솔직 후기|감성 디저트·떡케이크 주문까지 가능한 셀프카페 요즘 무인카페가 많다. 그런데 대부분은 그냥 ‘자판기+의자’ 수준이다.
분위기도 없고, 디저트도 대충이다. 그런데 최근에 정말 괜찮은 곳을 하나 찾았다.
용인 신갈에 위치한 24시간 무인 셀프카페 ‘블루밍니담(Blooming Needam)’. 처음엔 그냥 커피만 마시고 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생각이 바뀌었다. 이건 무인카페가 아니라, 감성 디저트카페다.
(외관 사진) 24시간 운영 + 규칙 있는 공간 요즘은 무인이라고 하면 ‘자유로움’만 떠올린다. 하지만 진짜 괜찮은 무인카페는 오히려 ‘규칙’이 있다. 1인 1메뉴 주문 필수 외부 음식·음료 반입 금지 미성년자는 밤 11시 이후 출입 제한 이런 룰들이 만들어내는 건 ‘질서 있는 평화로움’이다.
그래서인지 공간이 아주 조용하고 안정적이다. (카페 이용 수칙 안내문) 무인카페 시스템, 이 정도면 프랜차이즈보다 낫다 음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