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아웃 개봉을 앞두거 친언니가 팝업이 있다길래 같이 가기로 했다. 아무 생각 없이 현장 예약을 하면 들어갈 수 있다 생각한 우리 둘....
그렇게 약속을 잡고 당일날 알바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한껏 팝업에 대한 기대를 늘어놓고 퇴근했는데.... 이게 웬걸 먼저 도착한 언니로부터 도착한 사진 오.....
그렇다...언니는 현장 예약 시간이 6시 30분부터인 줄 알았으나 6시 30분 부터는 사전 예약이 아닌 현장 예매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다들 일 안하나요...?
검색을 해보니 3시 전에는 예약을 해야 안전하다더라 그렇게 팝업은 포기했다. (감정 본부....생각기차...안녕...)
그래도 아쉬우니까 입구에서 사진이라도 찍었다. 부럽이는 주변에 닮은 친구가 있어서 생각나서 찍어봤다.
(캐디가 너무 귀엽게 잘 뽑힌 듯) 이후 일단 밥을 천천히 먹으면서 팝업을 본 후 보려 했던 영화를 보기로 했다. (영화라도 있어서 다행이야...)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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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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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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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웃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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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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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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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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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사이드아웃 팝업 현장 마감으로 영화만 보고 나온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