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여행에서도 어김없이 눈에 밟히는 #치이카와 녀석들 난징동루 번화가의 가장 큰 미니소 매장입니다. 입구부터 치이카와가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네요 농담곰도 귀여워서 찍었어요 블로그를 열심히 할 줄 알았더라면 사진을 더 찍어왔을텐데,, 치이 마스코트 볼펜 사올걸 그랬습니다 벚꽃 치이카와 꿀벌 치이카와 등 시즌 지난 제품들도 재고가 많았어요.
기본적인 인형들도 아주 발에 채일만큼 있습니다 가격은 미니소전용 제품들은 저렴했고, 일반 제품들은 일본이랑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디디 불러서 탄 택시 뒷자리 모니터가 태블릿처럼 되어있길래,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치이카와 썸네일을 눌러봤더니 재생이 됩니다...!
하치가 중국어 하는게 귀여워서 찍은 영상이에요ㅎ 다른곳 구경하다가 우연히 들어가본 미니소 매장 입니다 난징동루 매장에는 없었던 #치이카와랜덤피규어 를 발견했어요. 오른쪽 페이스체인지 피규어가 두 개 남아서 제가 냉큼 담았습니다 (한국에도 팔기는 하는데 가격이 2배) 랜덤깡 글도 포스팅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