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니플라워 입니다.
최근 비가 많이 내려서 어디 이동하지고 못하고 집에서 며칠 동안 지내다 보니 아이랑 추억사진을 많이 못 남겨줬는데요. 최근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작고 소소하지만 기억이 남는 활동들이 있어 육아일기로 편하게 써보려 해요.
이사진은 해가 뜬 날 나들이 갔던 사진인데요. 어린이집 인근 마트를 다녀왔다고 합니다.
참..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기어다니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걸으며 수백 번 넘어진 쪼그마한 아이가 이렇게 커서 병아리처럼 선생님을 따라 걸어갔다고 하니 도치맘은 얼마나 그게 또 기특한지 ㅠㅠ 사진 보고 바로 엄마 미소가 절로 나왔답니다.
이렇게 공원에서 자연 구경도 했는데요. 저는 테마파크나 박물관, 키즈카페도 좋지만 자연이 아이에게 주는 그 힘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의 바람,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푸른 잔디에서 주는 눈의 편안함 지나다니다 만나는 작은 개미로부터 생명체의 소중함을 배우는 최고의 놀이터이죠. 한 18개월부터였던 거 같아요.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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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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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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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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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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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원문 링크 : 22개월 아기 놀이 발달과정을 담은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