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호칭 시가호칭 정리 명절전 미리알고 당당해지기 안녕하세요. 이번 명절 고향으로 내려가시나요?
저는 이번 양가 부모님께 찾아뵙기로 했는데요. 어른들 뵙는 건 반갑고 좋은데 사실 갈 때마다 두려운 게 하나 있어요.
바로 가족들과 호칭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다는 건데요. 특히 젊은 세대라면 더욱 공감할텐데요.
그래서 명절 전 호칭 정리를 해서 당당해지기로 했어요. 결혼 서로가 사랑하고 만나 가정을 이루는 일인데요.
가끔은 명절날이 두려워진 적도 있었습니다. 바로 #처가호칭 과 #시가호칭 문제인데요.
아주버님, 처제, 도련님, 형부 들과 관계에 있어 문제가 생기곤 합니다. 출처 - 여성가족부 공식 홈페이지 이유는 바로 부르는 표현이 너무 많고 가부장적이거나 남성 중심적인 표현이 많다는 거예요.
아내의 가족 호칭(처가호칭 = 처가댁) 아내의 가족 호칭으로 아내의 오빠는 형님, 어리면 처남으로, 오빠 아내는 아주머니, 남에겐 처남 댁, 아내의 남동생을 처남, 남동생의 아내는 처남 댁, 아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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