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5시간 넘는 비행이 끝나고 푸꾸옥이 도착했어요. 창문 너머로 본 풍경은 흙 밭....?
꽤 시골스러웠던 푸꾸옥 첫 느낌과 함께 아빠 없이 엄마랑 아이랑 함께 입국심사 받았던 후기와 미리 예약해둔 빈펄 원더월드 호텔 셔틀 타는 방법까지 알려드릴게요! 엄마랑 아이랑 아빠 없이 푸꾸옥 입국하기 Previous image Next image 푸꾸옥 공항은 굉장히 작아요!
길도 1개뿐이고 동선이 굉장히 단순해서 쭈욱 길 따라가면 된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가면 바로 입국심사 장이고, 입국 심사장 나오면 바로 짐 찾는 곳이 나와서 동선은 꽤 단순해요.
저 멀리 빨간색 동그라미 표시되어 있는 분 보이세요? 이분이 바로 패스트트랙 도와주시는 분이에요.
패스트트랙 예약하신 분들은 저분한테 가면 된대요. 푸꾸옥 입국 패스트트랙 굳이 필요 없는 것 같아요.
일단 제가 타고 온 VJ979 기준으로 그 시간에 공항에 도착하는 비행기는 한 편이었어요. (금요일 아침 기준)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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