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첨단소재 리튬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는데요. 간략하게 짚어보겠습니다. 1.
인동첨단소재가 볼리비아에서 122만 톤 규모의 리튬 조광권 (광물을 채굴 / 취득 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고 11월 30일 기사가 났었습니다. 인동첨단소재는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1지구에 위치한 리튬 광산 개발에 대한 조광권을 취득해 산업통상자원부 신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는데요.
인동첨단소재는 해당 광산의 광업권을 갖고 있는 미국 에너지기업 그린에너지글로벌(GEGI)과 지난 8월 리튬 채굴사업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GEGI가 갖고 있는 900만 톤 규모의 리튬 광업권 가운데 1차로 121만 5,000톤의 리튬 조광권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130조 원어치의 리튬을 채굴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인동첨단소재는 GEGI와 설립한 합작법인 '인동미네랄볼리비아'를 통해 채굴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인동미네랄볼리비아 지분의 55%는 GEGI가, 44.2%는 인동첨단소재가 보유합니다. 인동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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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동첨단소재 관련주 (인동첨단소재 주가 및 재무제표, 130조원 규모 리튬 조광권 / 미네랄 채굴권 논란 정리 ) 현대공업 / 퍼스텍 / 탑머티리얼 (feat. GEGI, 유로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