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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태평소국밥

 대전 태평소국밥

대전인의 소울푸드 태평소국밥 우롬마는 종갓집 맏며느리로 최근까지 1년에 열댓번 제사를 지내서 탕국을 거의 매달 하셨기에 처음 접한 태평소국밥은 그냥 소고기무국인데 이게 왜 맛있지 이런느낌이였다 서른이 넘어 술을 자주 먹기 시작한 후로는 2차, 3차 늦은시간에 가볍게 여럿이 먹을 수 있는 그런 가게로 이곳을 자주 갔었는데 국밥은 그냥 술 마시며 먹는 그냥 국.밥.이였고 갈비찜이 개띵맛이였다 ㅋㅋㅋ 지금도 가끔 그 매운갈비찜이 땡겨 대부분 집 가까운 둔산점을 이용한다 이 날은 밥에 육회 한 젓가락 올려 한입 와아아아아앙 고 다음 숟가락은 나의 최애 완픽!! 매운 갈비찜 올려 와아아아아앙 요건 따로국밥 (밥을 토렴해 나오는 그냥 국밥은 싫더라 ㅋㅋ 국물이 탁해져) 복을보글복을 또 어느날 요날은 그냥 갈비찜 간장향이 풍부혀 짭쪼롬하이 마시쒕 크흐~ 얼마 전 로니 이슈로 포장하려고 일요일 22시쯔음 둔산점으로 갔는데 문을 닫ㅇ.....

이게뭐야....? ※참고하세용 둔산점 일요일은 20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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