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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든 부트 들고 금의환향... 밝은 미소로 인사 / '최고의 시즌' 손흥민, EPL '판타지리그'서도 전체 2위 / 'EPL 득점왕' 손흥민 금빛 트로피 손에 들고 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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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소로 인사 https://vodo.kr/KWkWraB 손흥민, 골든 부트 들고 금의환향... 밝은 미소로 인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손흥민이 골든 부츠를 들어 보이고 있다.

/김근현 기자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2021-20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 vodo.kr 2021-20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귀국했다. 'EPL 득점왕' 손흥민 금빛 트로피 손에 들고 금의환향 https://vodo.kr/I1Cis9O 'EPL 득점왕' 손흥민 금빛 트로피 손에 들고 금의환향 vodo.kr '최고의 시즌' 손흥민, EPL '판타지리그'서도 전체 2위 https://vodo.kr/fmoosTE '최고의 시즌' 손흥민, EPL '판타지리그'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