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에 어제(7일) 있었던 대통령 주재로 '오미크론 유행 대응 방역·의료 체계 방안' 중대본 회의 결과가 실렸습니다. 저도 궁금한 내용이라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선택과 집중 정은경 본부장은 2월 말 확진자 수가 13만 ~ 17만 수준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의료체계는 물론 재택 치료 관리체계까지 무너질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정부는 재택 치료자가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자 집중치료가 필요한 고위험군과 자가 치료가 가능한 일반 환자로 구별하기로 했습니다. 고위험군은 집중 관리 일반 환자는 셀프관리 집중 관리 대상 : 60세 이상과 먹는 치료제 대상인 50대 - 1일 2회 유선으로 건강 모니터링 실시..........
2월, 새롭게 바뀌는 오미크론 방역체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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