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융 융부부입니댜. 나는 눈을 감고 거짓에 속아 살았지.
그런 삶이 편안했거든. 하지만 이젠 죽어도 눈을 뜨고 속지 않겠어!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 포스터 이강백 작가님의 글 우리는 사실 잘못된 걸 알지만 봐도 못 본 척 들어도 못 들은 척하며 살아가야 편하게 사는 거라 착각하죠~ 하지만 그게 양심적으로 마음 한편으로는 과연 편한 게 편한 걸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 우리나라의 과거는 입 막고 귀 닫고 쥐 죽은 듯이 살아야 했던 거 같아요.
안 그럼 모진 고문에 협박에 억압받는 군부독재의 절대 권력 앞에 나약한 인간일 수 밖에 없었을 거에요~ 이강백 작가님의 희곡 <다섯> 작품 또한 1970년대 군부독재 시대적 상황속에서 쓰신 초창기 희곡이며, 그런 시대적 상황을 우화적으로 상징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고 <다섯> 작품 뿐만 아니라 이번 2022년 희곡열전 연극제에서 <셋> <알> <파수꾼> <결혼> 등 이강백 작가님의 희곡을 8개 예술단체의 풀이로 공연됩니다. <공연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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