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융 융부부입니댜. 지치기 쉬운 한여름 8월 남편 퇴근시간에 맞춰 새벽 3시 남양주 한강 노지에 스텔스 차박하러 떠나봅니다.
저희는 주로 새벽에 움직이는 융밴 오랜만에 출정하는 융밴이라 여기저기 꼼꼼하게 고칠부분 점검을 해줍니다. 캠핑카는 움직이는 집이다보니 길이 험하면 여기저기 손봐줘야 될 곳이 생기거든요!
새벽에는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서 빗소리를 자장가삼아 잠을 자고 점심무렵에 일어났더니 날씨가 그림이 따로 없네요~ +ㅁ+ 습하기는 하지만 가볍게 산책을 해주고 잠깐 걸었을 뿐인데 땀이... 샤워 후 집에서 만들어온 김치찜에 늦은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캠핑카 여행의 큰 계획없이 움직이는 융부부 너무 더워서 급결정하게 된 강원도여행 전부터 육백마지기 가보고싶었는데 거기는 열대야도 없고 시원하다길래 급 출발해봐요~ 진짜 단순 즉흥적 ㅋㅋㅋㅋ 더우니깐 강원도 콜? 콜....
다행히 차막힘없이 5시무렵에 도착했어요. 와아~ 근데 차 계기판에 찍힌 실외온도 24도 실화인가???
에...
#
koreavanlife
#
캠핑카여행
#
융밴
#
육백마지기
#
열대야없는
#
쏠라티캠핑카
#
시원한강원도
#
스텔스차박
#
밴라이프
#
강원도옥수수
#
강원도여행
#
코리아밴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