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잘 쓰는 방법은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다. 사람, 상황, 분야가 제각각이므로 여러 방법을 시도해 보며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틈틈이 다양한 전문가들의 활용법을 찾아보고, 스크랩해 정리해보고 있다. 여기서 다루는 내용은 특정 최신 모델(GPT-5)에 한정된 요령이 아니다.
어떤 AI 서비스를 쓰더라도 고려하면 좋은 공통 개념을 정리한 것이다. 다만 내가 유료로 사용하는 서비스가 챗GPT 하나라서, 타이틀에 챗GPT 단어를 집어넣었을 뿐 ㅠ.ㅠ 예전에 블로그에서 프롬프트에 여섯 요소—Task(태스크), Context(맥락), Exemplar(예시), Persona(페르소나), Format(형식), Tone(어조)—를 함께 담으면 결과물이 좋아진다고 소개한 바 있다.
이 글은 내가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유튜브에서 어떤 영상을 보고 정리한 것이다. [Prompt Engineering] 'ChatGPT'와 'Bard'에게 좋은 답변을 받을 수 있는 프롬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