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베를린 - 파리 일정을 모두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우버로 택시를 불러서 파리 샤를공항으로 가던 길 캐리어를 잃어버린 상태라 수속은 금방 끝났어요 핀에어 항공사 직원분들도 캐리어 없다고 하는 절 보며 엄청 놀라셨어요 ㅋㅋㅋㅋ 공항 스타벅스에 들려 간단히 아침을 먹었어요 한국까지도 파리 - 핀란드 - 인천 일정이었어요 비행기 안에서 바라본 파리의 거리 이번 2023 베를린 IFA는 독일 방송사와 촬영도 하고 파리로 가는 길에 캐리어도 잃어버려 보고,, ㅋㅋㅋㅋㅋㅋ 못해본 경험을 해본 것 같아요 파리 - 핀란드 - 인천 열심히 날아서 인천에 무사히 도착했어요 비슷한듯 다른 우리나라 도착!! 덥고 습한 날씨를 느끼며 한국에 잘 도착했구나 느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 와서도 계속 에어프랑스와 루프트한자에 신고한 수화물 추적을 보면서 애타게 캐리어를 기다렸어요 저의 캐리어는 정확히 21일만에 저에게 돌아왔어요 베를린 공항에서 구매한 젤리캣 체리 인형을 방에 장식해두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