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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이후로의 일상 - 이모저모

 1월 이후로의 일상 - 이모저모

여치랑 솔짱만나서 새길돼지국밥 원래 봉덕동에 청도돼지국밥만 먹는데 여기도 맛나보이길래 갔음 고기 양이 지금까지 갔던 돼지국밥집중에 탑 원.. 친구들 고기 남겼는데 난 완뚝 - 해버리기 고기양으로 보면은 새길 돼지국밥 이길 곳은 없을 듯 대신 완전한 살코기 부분이 라고는 말을 못 하겠지만 그래도 이정도 양의 이정도 가격이면 되게 괜찮은거 같음 돼지 국밥 먹고 희망교 근처에 있는 카페로 갔다 갤러리처럼 해줬는데 카페 되게 크고 넓어서 좋았는데 주차장도 있고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다음에 또 가야지 친구가 코스트코에서 샀다던 맨투맨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는데 저거 찍고 내가 코스트코로 갈 일이 없어서 사진은 못 했다던 그 슬픔 곰돌이 맨투맨 할머니 병원 간김에 갔던 라뽂이 마을 성서 계대 맛집이었지 추억을 회상하면서 먹으러 왔다 진짜 예전 그 맛 어머니께서는 내가 아는 어머니가 아닌 것 같았지만 여튼 맛이 그대로면 됐지 뭐 이제 성인이니까 납작 만두랑 쫄면사리를 주저않고 주문할 수 있다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