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단순한 공간이 아닌 우리의 일상과 감성을 담는 곳인데요.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때로는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때로는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는 곳이기도 하죠.
익숙한 풍경 속에서도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작은 디테일에 위로받으며 나만의 색깔과 감성을 채워가는 곳 오늘 소개드릴 현장은 집이라는 의미에 집중하며 우드톤과 화이트 컬러를 접목하여 아늑하면서도 세련되게 연출되었습니다. 좋은 자재와 꼼꼼한 시공을 통해 오랜 시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세종 범지기마을 1단지 한양수자인에듀센텀아파트 33평입니다.
공간의 개방감과 조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우물천장 공사를 진행해주었고 실링팬 설치를 함께하였습니다. 조명 배치를 섬세하게 조정하여 더욱 아늑한 거실로 표현되었고 기존의 도어는 고급스러운 우드 도어로 교체되었습니다.
아울러 마루 역시 새롭게 시공해줘 공간 전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데요. 주방과 거실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실용성과 미니멀한 미감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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