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표, 익수, 광동, 솔표, 한신, 경희 등 다양한 제약회사에서 우황청심원을 액상과 환을 같이 제작합니다. 우황청심원은 일반의약품으로 액상, 환 모두 같은 용량의 약재가 들어갑니다.
얼핏 보면 효과도 같아야 할 것 같습니다. 보관이나 복용에서는 청심환 액상이 유리합니다.
구급의 목적이라면 액상이 더 안전할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환을 계속 만들고, 인기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금박의 효능 액상엔 금이 없지만 환에는 금박이 있습니다. 왜 금박을 입히는 것일까요.
금 자체도 비싸고, 얇게 펴는 것도 힘들었을 텐데요. 실제 금박을 입혀보면 그것도 상당히 힘든 작업입니다.
너무 얇아 잘 찢어지고, 환에 빈틈이 생기기도 합니다. 비싸고 힘들지만 그만한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특히, 공진단, 우황청심원은 꼭 금박을 합니다. 크게보면 이렇게 3가지의 효과가 있습니다.
외부 공기와의 접촉 차단하여 보관 용이 방향성 약물의 향과 약효를 보존한다. 금의 신경안정 효과 예전엔 밀폐, 보관 기술이 지금과...
#
광동우황청심원
#
청심환드링크
#
익수우황청심원
#
우황청심환액상
#
우황청심원액상
#
용표우황청심원
#
마시는청심환
#
마시는우황청심환
#
마시는우황청심원
#
청심환액상
원문 링크 : 용표, 익수, 광동 우황청심환 액상vs환제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