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라게들이 탈피 하러 들어가서 소라게 사육장 보는 재미가 좀 사라져버린 소라게 집사 영블리맘이에요. 아이가 방과후 수업에서 소라게를 데려온 이후로 열심히 키우고 있는데요.
아마도 저 말고도 그렇게 시작하신 분들이 많을듯해요. ㅋㅋ 인도 소라게 2마리가 버로우 한지 2-3주는 된 거 같은데 아직도 탈피가 끝나지 않았나봐요.
새벽 내내 신나게 소서 타던 소라게가 안보이니 너무 허전하네요. 부디 살아만 있어다오!
혹시나 해서 매일 냄새를 확인 하고 있는데 특유의 썩은 비린내가 안나니까 무사한 거 맞겠죠? 상대적으로 작은 소라게들은 탈피 주기도 빠르고 탈피 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짧아서 자주 사라졌다 나왔다 하는데 나올때마다 뾰족한 발톱을 자랑하네요.
귀염둥이들^^ 저 뾰족한 까만 발톱이 보이시나요? 오늘 나온 쪼꼬미 소라게.
이번에도 무탈 하고 나왔네요. 장하다!!
쪼꼬미 소라게들이 발톱 나온 뒤에 꼬집히면 진짜 아파요. 붙어서 안 떨어짐 ㅋㅋ 조심 조심 해야 해요.
오늘의 소라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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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게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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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게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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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게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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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게탈피
원문 링크 : 소라게 키우기 소고기 먹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