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피젠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구입했어요. 점점 주변에 확진자도 나오기 시작하고 보건소나 병원은 대기가 너무 길어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명절 이후로 일이 있어서 신경쓰고 무리했더니 몸살이 나서 미열이 살짝 있기도 했었고 요샌 무증상자들이 많다고 해서 자기진단키트가 있는김에 검사를 해봤었는데 한줄 ^^ 오늘 한번 더 해봤는데 정확히 한줄이네요 다행 래피젠 20개짜리. 8만원 안쪽으로 사면 괜찮은 가격인 것 같아요. 마스크대란때처럼 가격이 막 오르더라구요ㅜㅜ 동네병원 옆을 지나가다가 래피젠이라고 써있는 커다란 상자가 5상자나 배송되는걸 봤거든요.
병원서 쓰는거면 그래도 믿을만 하겠지 싶어서 이걸로 샀어요. ㅋㅋ 기사를 보니 래피젠, SD바이오센서, 휴마시스가 인증 받았 다고 하더라구요.
상자를 열면 이렇게 들어있어요. 하나씩 소분할 수 있게 지퍼백이 들어있더라구요.
지퍼백. 무시무시한 면봉.
약품 들어 있는 통. 코로나 테스트기.
뚜껑. 설명서도 소분할 수 있게 점선으로 선이 그어져 ...
원문 링크 : 래피젠 자가진단검사 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