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코킹입니다. 어제 오늘 하늘이 정말 말썽입니다.
날씨가 흐리니 제 기분도 울적해지는데요. 날씨예보가 하루에도 계속 바뀌어서 곤란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얼른 빨리 장마철이 지나고 푸른 하늘이 개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찾은곳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빌딩입니다.
빌딩 전면부와 후면부 전체적으로 누수가 일어나 전/후면(6층)을 전체적으로 시공 의뢰를 맡겨주셨습니다. 대공사인만큼 작업자들도 더욱 더 신중하게 작업에 임했는데요.
<빌딩 후면부> 작업은 후면부부터 들어갔습니다. 실리콘 상태가 열화되어 매우 불량한 상태였고 누수의 위험도가 상당히 높아보였습니다.
곧바로 창틀 주변부를 깔끔하게 새실리콘으로 도포 해줬고 빗물누수의 위험도를 낮췄습니다. 세월의 풍파가 느껴지던 창을 매끈하고 새로운 창으로 시공 해줬습니다.
작업전 사진을 보시면 창과 메지 사이에 틈이 보이시나요. 빗물은 그대로 이음매 사이로 스며들게 되고 그대로 건물 내부로 빗물이 들어오게 되는데요.
후면...
원문 링크 : 서울 마포구 성산동 건물 방수작업 누수엔 청년코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