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친구가 놀러왔다! 초등학생 둘을 데리고 우리 아가는 17개월이라 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같이 놀만한 곳이 어딜까 하다가 초등학생도 아기도 엄마들도 물놀이 하기 좋은 캐리비안베이에 가기로 결정!!
전날에 우리집에서 다 같이 자고 아침먹고 출발했다! 짐 챙겨서 10시 반쯤 도착!
애들은 래쉬가드 입혀서 갔고, 우리는 파도풀에서 제일 많이 놀 것 같아 실외 락커룸을 이용 500원짜리 넣고 열쇠빼고 다시 열면 500원 반환! #아기랑 #캐리비안베이 #준비물 수영복은 당연히 필수 수영모가 필수는 아니나 캡모자 등 모자를 써야함 아쿠아슈즈(필수는 아니나 없으면 난 발바닥 아픔..ㅠ) 간식(아기 간식은 가방검사할때 많이 고려해주는듯 하다.
아기 우유랑 보리차 과자 고구마 챙겨감) 구명조끼(파도풀 유수풀 은 구명조끼 필수. 실내 파도풀도 구명조끼 있어야하는것 같다.
대여료는 7000원) #이용요금 Previous image Next image 골드시즌 방문했고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로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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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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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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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비안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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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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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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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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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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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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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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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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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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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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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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