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냥이 집사 윤가릿입니다. 고양이 셋을 함께 키우다 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드는 생각이 있어요.
퇴근하고 돌아오니 텅빈 밥그릇 ㅠㅠ 우리 아이들 식사량, 이대로 믿고 맡겨도 될까? 매번 집에 있으면 직접 챙겨주면 되지만, 갑작스럽게 일정이 생기거나 늦게 들어오는 날에는 아이들이 배고플까 계속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예전부터 고양이자동급식기를 사용해 왔는데, 막상 써보면 생각처럼 마음에 들지 않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자동급식기는 단순히 정해진 시간에 사료만 툭 떨어지는 구조라, 아이들이 실제로 얼마나 먹었는지 확인하기가 어렵고 남긴 양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거든요.
숫자만 맞춰 급여하는 방식이다 보니 13살 아이 둘과 7살 아이 한 마리, 이렇게 나이가 다른 삼냥이에게 똑같이 적용하기엔 한계가 느껴졌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발견한 두잇 고양이자동급식기 더테이블 플러스 처음엔 디자인에 눈이 갔고, 그다음엔 아이 별 권장 칼로리를 계산해서 급여량을 추천해 준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
원문 링크 : 두잇 고양이자동급식기 더테이블로 아이들 밥 간편하게 챙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