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플루언서 윤가릿입니다. 여러분 남편이 살찌고 난 후에 코골이가 더 심해졌어요.
안 그래도 원래 예민보스인 저인데 그냥 자려고 노력해 봐도 힘들더라고요. 거기다 이사 온 윗집 아이의 층간 소음까지 겹치면서 잠드는 것까지 30분에서 1시간 걸리는데 더 길어져서 다음날 하루 컨디션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수면 귀마개를 끼기 시작했는데 자다가 빠지거나 낄 때 불편해서 잘 손이 안 가고 예쁘지도 않아서 고민이 컸는데 드디어 제가 신경 쓰는 편안하면서 예쁜 수면 귀마개를 발견했답니다 룹 Loop Dream 이어플러그 제가 선택한 모델은 룹 드림이에요.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다양한 라인이 있는데, 저는 수면에 초점을 둔 라인이 필요했거든요.
Loop Dream은 수면 중 착용감을 우선으로 설계된 느낌이 확실했어요. 실리콘 소재에 폐쇄형 고리 디자인이라 귀 안쪽이 눌리는 느낌이 덜하고, 최대 27 dB까지 소음 감소를 돕는다고 해요.
디자인 얘기도 빼놓을 수 없죠. Loop은 기능만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