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관리비 보고 경악하신 분 많으시죠..ㅎㄷㄷ 저희집은 난방비와 전기비가 거의 재앙 수준으로 올라갔더라고요.
관리비 내역서를 보자마자 집안에 쓸데 없이 돌아가는 전기 코드들을 다 뽑아버렸네요. 뽁뽁이, 문풍지 등으로 베란다, 창문의 틈새 외풍을 차단했지만 냥님들을 모시고 사는 집사로서 고양이 화장실겸 세탁실로 사용하고 있는 문은 어쩔 수 없이 열어놓고 살았어요.
베란다를 확장한 집이라 다른 마땅한 곳이 없어서 ㅜ.ㅜ 그러나 난방비를 보는 순간,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오랫동안 생각했던 캣도어 시공을 검색했어요. 몇 군데 블로그 검색을 해서 직접 연락했는데 블로그의 쿨클린이란 업체였고 ABS 문에 대형사이즈의 캣도어를 문의했고 비용은 도어 포함 12만원 들었어요.
다른 업체 비용도 비교해보려 했지만 대충 비슷할 것 같아서 그냥 이곳에 했어요. 시공은 남자분과 여자분이 같이 오셔서 바로 작업해주셨어요.
별 말씀없이 척척척 진행하시고 잘라낸 나무나 가루 등도 말끔히 청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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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펫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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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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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도어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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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도어
원문 링크 : 방문 캣도어 시공 후 적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