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가을이 짧아지고 벌써 겨울이 온 듯합니다.
옷차림을 따듯하게 하셔서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금곡동에 있는 오피스텔에 다녀왔습니다.
원룸 형태로, 다세대가 살고 있었는데요. 어딘지 모르겠지만, 현관에서 물이 샌다며 문의를 주셨습니다.
탐지를 직접 나가보니, 범위가 생각보다 넓었는데요. 여기는 1층 바닥인데요.
생각보다 새어 나온 양이 많아, 아래 주차장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었는데요. 천정을 통해서 건물 바닥으로 떨어져 있었는데요.
이렇듯 피해 규모가 크면, 보통 "수도관 누수"를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어디서'입니다.
그래서 먼저는 여러 세대 중 특정 호수로 해결 영역을 좁혀줍니다. 수도관, 말 그대로 water가 흐르는 통로인데요.
여기에서 내용물을 빼주고, 압을 주입해 줍니다. 그러면 당연한 수순은, 압력 게이지가 올라가겠죠?
그러다가 시침이 내려가는 지점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유는 공기가 새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