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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도끼

 믿었던 도끼

벌써 10년도 더된 이야기 이네요.정말로 믿고 믿었던 사촌동생이 저희 가족에 발등에 도끼를 찍었죠.20대면 혈기왕성하고 아직 어리긴하지만 성숙했었고 생각도 깊었던아이였습니다.엄마의 막네동생인 이모랑도 많이막연한 사이랍니다.누구를 욕하라고 한다면 돈을 욕해야겠지요?저희 신랑과 도련님 신랑 친한 동생들에게 뒤통수를 치다니.. 10년이 지난 지금도 용서를 못합니다.저는 가톨릭 신자 입니다.고해성사를 하면 어떤 죄라도씻어 낼 수 있다는 주님의 말씀이기억을 하고 있지만..아직은 아닌거 같아요.전 평생을 용서 할 수 없습니다.

#네가만약이글을본다면#네죄를뉘우칠까?#난널용서못한다#절대로용서안할꺼다#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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