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은 나의 로망전부터 텃밭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키우고 싶은 거 잘 키워서 열매를 따먹기도 하고 키움의 뿌듯함을 가지고 싶어서 결국 저지르고 말았지요.ㅋ요고는 라벤더와 로즈마리 입니다.
원래는 이것 두 개만 사서 키워보려고 했는데요..어찌하다 보니 양이 늘었어요...ㅎㅎ복수박 2그루 대추나무 2그루복수박을 가지고 오자마자.. 삼남매가 입맛을 다시네요 ㅎㅎㅎ 워낙 수박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서^^;;(결국 마트에서 수박 한 덩이를 사가지고 왔어요.ㅠㅠ)사진 찍었을 때가 대략 3일이 지나갔을 무렵인데요.
어찌 보니 벌써 꽃이 달려있더라고요. 지금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직 화분이 도착하지 않아..........
거실에 작은 텃밭 만들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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