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메일룸 내돈내산 영업시간 매일 10:00 ~ 21:30 라스트오더 21:00 인스타에서 요즘 드문드문 보이는 신당 카페 메일룸 외관 글씨를 보고 스투시 글씨체가 생각났다! 엄청 자유분방한 느낌이!
내부로 들어가니 어떻게 보면 한약방?! 어떻게 보면 우체국 같은 분위기가 장난 아니야~ 여기 컨셉 제대로 잡았다!
어디로 들어가는겨~ 하고 있었는데 오른쪽 문이 열리는 문이었네? 주문하는 방식도 특이한데, 메뉴판을 보고 왼쪽 종이에 직접 적으면 돼요!
꿀팁이 있다면 이 종이를 커피와 같이 내어줘서 글씨를 최대한 이쁘게 쓰면 좋아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디저트는 옆쪽에서 따로 주문해야 하는데 2천 원 추가로 디핑 소스도 취향에 맞게 주문할 수 있어요 (딥 초콜릿, 블루베리 프리저브, 말차 커드, 애플 프리저브) 저는 귀여워 보이는 포라스에 초콜릿으로 주문했어요!
(포라스는 스페인식 츄러스라고 하네요!) 오른쪽에 보이는 큰 트럭에서 츄러스와 포라스를 만드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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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당 카페] 골목 사이 커피 내리는 우체국 메일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