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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판정을 받기까지의 과정들 / 코로나 격리일지(1편-자가키트/신속항원검사/PCR까지)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기까지의 과정들 / 코로나 격리일지(1편-자가키트/신속항원검사/PCR까지)

저는 월요일 오전에 확진으로 판정을 받았고, 격리생활을 시작했답니다. 확진 후 첫 이틀 정도는 기침도 하고 몸도 살짝 몸살기도 돌면서 미열이 나기도 했네요.

지금은 벌써 3일째되는 날도 다 가버렸어요!! . . . .

저의 코로나 확진 판정까지의 히스토리를 작성하자면, 저는 우선 확진판정 나기 전 처음 느껴진 증상은 목이 살짝 칼칼하다? 정도로 시작했어요.

그 당시에는 건조해서 그런가? 감기가 오려나?

정도의 생각이었네요.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가 창궐하는 시기이니 맘 한 켠에 살짝쿵 호옥시...?!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딱히 열도 없고 기침도 하지 않는 상황이라 코로나는 아니겠지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목 칼칼함에서 시간이 갈수록 점차 한 번씩 콜록대기 시작하고 날이 갈수록 목에선 가래가 끓기 시작했다죠... 이 때부터는 넘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설마설마..!!!

하며 자가키트를 사용했어요! 두 줄이냐, 한 줄이냐,,,!!

지금 그게 중요해?? 응응ㅇㄴ러ㅓㅇ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