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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후 격리 1일-2일차 일상(feat. 오미크론 증상 변화)/코로나 격리일지(2편)

 코로나 확진 후 격리 1일-2일차 일상(feat. 오미크론 증상 변화)/코로나 격리일지(2편)

안녕하세요~ 확진이 된 후, 부랴부랴 직장에 전화도 드리면서 뒷수습을 하고, 격리생활을 보낸지도 벌써 5일째네요! 일할 땐 그리도 안 가던 시간이,,, 역시 쉴 때는 금방 가버립니다ㅠㅠ 오늘은 격리일지 2편으로 격리 1일째~2일째의 기억을 다시 되살려보며 그 기간의 증상과 어떻게 보냈는지 글을 써보려고 해요!

우선, 격리 1, 2 일째 이 때는 사실 코로나 증상도 피크였을 때라 약 먹고 자고, 약을 먹기 위해서 뭐라도 먹구 했던 기억이 대부분이네요.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병원 의사선생님께서 PCR을 받기 전 약을 처방해주셨는데요!

처음에 약의 양을 보고 기겁을 했지 뭐예요... 어후,,, 의사선생님께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거의 다 처방해주신 것 같아요!!

너무도 감사했지만, 처음 양을 보고는 깜짝 놀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심지어 더 놀란 건 저기에다 짜먹는 물약도 하나 더 있어요^,,^ 약의 기능을 보니 기침, 가래, 진통, 기관지, 알러지 등등 왠지 다 해당되는 느낌이 들어...